2023. 9. 5. 00:28ㆍ생활정보

psg vs OL 경기 본후
음바페 뎀벨레 아센시오 쓰리톱 출발
이 날 경기는 생제르맹 케미 끝판 경기라고
평가하고 싶네요
우가르테 전에도 애기했지만 미들에서 너무 잘 받혀주고 잘 올라오고 역시 잘하는 선수라는걸 다시 또 보여준 경기였던것 같습니다
축구 선수들의 누구나 가지고 있는 오버액션들이 조금 심한 편인 선수이긴 하긴 하지만 팀에 착실히 보탬이 되고 있다는건 사실이니까요
이 경기에서 주목할건 공격수로 뛰던 하무스가 아예 빠졌지요 하무스 선수 지난 경기가. 너무 부진했던 것은 사실이라 이 선수의 생제르맹은 너무 힘든 시기를 보낼것 같습니다
또 주목할건 전 경기에서도 애기했던 비티냐선수
역시 이 날 경기에서도 풀 출전 활약이 대단합니다
일단 공격 패쓰 능력 너무 좋았구요 플레이 내내 거의 비티냐 선수 발로 시작된 공격찬스가 많이 만들어 진다는게 선수들 신뢰도 많이 좋은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 날 경기 포지션은 엔리케 감독이 좋아한다는
4 3 3포지션 이지만 전 경기부터 음바페 뎀벨레선수의 출전후부터 공격 타이밍에 포지션은 약간 변형이 있는듯 합니다
psg. 공격 루트
공이 상대진영으로 넘어가게 돼면 음바페가 움직입니다 어디로 움직일까요?
왼쪽을 어슬렁 다니다 슬금슬금 중앙 가까이 옵니다 그러면서 비티냐가 왼쪽을 올라오면서 빈. 왼쪽을 채워줍니다 음바페가 들어가면서 공격이 마땅하지 않겠다 싶으면 공을 돌릴 수 있는 또 하나의 루트가 나오게 됩니다
그러면서 오른쪽 뎀벨레선수의 움직임을 보고 비티냐가 공격패스 할 루트를. 또 만들어 주고요
우가르테가 중앙에서 거의 박스에 가깝게 들어옵니다 음바페가 공격 주측이다보니 백업이 들어가는건데 비티냐와 우가르테 선수가 그렇게 하다보니 포지션은 4 3 3인데 공격시에는 4 1 1 4 이렇게 돼더군요
음바페의 공격을 신뢰하고 플레이 하고있는 듯 한 모습이 느껴지더라구요
psg 문제점
역시 공격이 가능하면 수비가 맹점이 돼죠
공격으로 들어가며 백업이 상당한 위치로 깊게 들어가기 때문에 공격 실패시 역습에 취약 합니다
OL에서도 찬스가 상당히 많이 있었습니다
운이 없었긴 합니다만
상대 포지션은 원 탑이라 그나마 생제르맹 입장에서는 다행이었습니다
공을. 올려도 백 업이 느려서 생제르맹이 수비하러 들어오는 시간까지 버텨낸게 다행인 부분이지만 투톱에서 상대 공격 백업만 이뤄진다면 생제르맹은 힘들것 같다는 느낌을 많이 받는 수비진영 이었습니다
케미는 거의 완성 가까이 있는 상태인거 같은 플레이라 이강인 선수의 출전은 제 생각으로는 교체 멤버 라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안 풀리는 경기에 반전을 위한 교체투입이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그만큼 지금 음바페 체제가 막강합니다
이 날 경기에 찬스는 우가르테 선수의 파울로 인한 페널티킥을 시작으로 골이 많이 나왔지만 상대 작전도 한 몫해서 졌다고 보여집니다 생제르맹 지난 경기도 봤을텐데 포지션 변경도 없이 시합에 들어가서 종료까지 그대로 유지해서 졌다고 보여지기에 막을 수 있던 페널티킥은 빼더라도 감독 역량은 구설수로 피할 수 없을것 같네요
골이 많은 경기인만큼 볼만한 경기였던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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